눈물나네ㅜㅜ 그냥 엔시티 팬으로서 다들 공감할 것 같다... 큰 꿈을 안고 데뷔했는데 시간 지나면서 꿈이 작아지고 현실에 적응해나가게 됐다는 부분이 제일 슬퍼 우리도 우린데 독특한 체제 때문에 제일 힘들었을 건 23명 멤버들일테니까 태용도 이런 얘기 한 적 있었듯이... 우리 팬덤 분위기도 그렇고 진짜 쉽지 않았을텐데 지금까지 잘 해와줘서 고맙고 앞으로도 진짜 잘 해나갔으면 좋겠다ㅠㅠ 그리고 내 최애는 인스타 안 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었는데 도영이처럼 하면 조금은 ㄱㅊ을 것 같다는 생각도 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