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유닛을 떠나서 시즈니라면 다 공감할텐데

체제 얘기가 너무 마음 아픔ㅠㅠ 드픈데 도토리 보고 공감도 되고 눈물 날 뻔함. 현실에 적응하고 꿈이 작아졌다는 말이 무슨 마음인 지 알 것 같음. 평범하게 데뷔했으면 선배들처럼 탄탄대로 잘 밟고 좀 더 편하게 갔을텐데 체제 때문에 더 힘든 길을 갔고 마음 고생도 많이 했을걸 아니까 먹먹함. 이제 탄탄대로만 가길 바라ㅠㅠㅠ
추천수94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