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안 잡
감독 : F. 게리 그레이(네고시에이트)
출연
마크 월버그 : 얼굴은 어디선가 본듯한 남자배우 알고보니 흑성탈출의 출현한 배우였다 그래 어쩐지
원숭이를 닮은것 같더니...
샤를리즈 테론 : 이분은 지금 현재 헐리우드에서 연기파배우로 통하기 시 작한 배우인데 우리 한테
는 스위트 노멤버로 알려진 배우이다. 요즘은 동성애자로 나오는 영화로 인해서 미국
에서 골든글러브 여우주연상을 탄것을 알고 있으며 그리고 아카데미에서 유력한 여우
주연상 후보이다.
에드워드 노튼 : 말이 필요없는 배우인것 같다 그의 눈빛 때문인지 자주 악역을 맡아서 하는것같다
이영화에서도 악역을 맡았는데 셀마헤이엑의 전 남자친구이다 겉모습은 정말 크레이
지한 사람같다.(개인적인 생각)
위의 배우들을 잘 모르는 사람들도 많을 것이다.
하지만 개인적으로 알게 모르게 어디서 본것 같아를 연발하는 배우들일것
이다. 샤를리즈 테론 이라는 배우는 전부터 음 이쁜 금발 아가씨군 했는데
이영화에서도 매력적인 금고전문가로 나온다 하지만 최근에 개봉한 그녀의
영화는 저렇게 이쁜 금발아가씨가 너무 한거 아니야 할정도로 망가져서 나
오는데 그것은 그녀를 한층 더 좋게 보이게 하는것같다.
나는 영화를 볼때 배우들을 먼저 보게된다 내용도 중요하지만 그들의 유명
한 안유명한가를 떠나 가능성이 있는 배우, 연기력이 있는 배우, 매력적인
배우라는것을 알고 영화를 보면 한층더 영화가 재미있어지는것 같다.
꼭 소설을 읽기전에 작가의 말을 보거나 차례를 보는것처럼...
"이탈리안 잡" 영화는 도둑들에 대한 영화인데 이영화의 특징은 총 쏘는
장면이 극히 적다는것이다. 보통 도둑들의 영화는 총으로 시작해서 총으
로 끝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데 이 영화는 다른 요소를 가지고 있는것이
다.
일단 존 브릿저는 금고 전문털이범으로 그의 딸의 스텔라의 걱정에도 불구
하고 그는 찰리(마크)와 금이 든 금괴를 털 계획을 잡는다.
찰리는 그 작전을 전두지휘하게 되는데 그것은 보통 도둑들이 하는 방식이
아닌 아무도 다치지 않고 지능적으로 훔치는 방법이었다.
이 방법에 대해서 자세히 설명해주고 싶지만 내 이야기를 듣고 영화를 보
면 재미가 떨어지므로 입을 다물겠다. 다만 보통 우리가 보아오던 형식과
다른 형식인것이다 그들은 그것을 유유히 훔쳐내는데 성공하고 알레스카에
모여서 그들은 그돈으로 무엇을 할것인지 이야기 행복한 상상을 하고 존
브릿저는 찰리에게 모든 영광을 돌린다.
하지만 스티브는 동료들을 배신하고 존 브릿저를 죽이고 나머지 동료들도
죽일려고 한다. 스티브는 그들이 죽은줄 알지만 찰리와 냅스터(별명임),
잘생긴 롭은 살아난다.(물론 주인공들이 니깐 안 죽겠지만)
일년후 존 브릿저의 딸인 스텔라는 아버지의 재능을 물려 받아서인지 금고
를 열어주는 전문가가 된다. 또한 자동차 모는 솜씨도 일품인데 대역을
써겠지만 내가 보기에는 직접 한것도 있을것 같다. 어째든 찰리의 방문을
받게 되고 찰리는 복수를 위해 감정적으로 스티브의 금을 가져오자고 스텔
라에게 말하고 스텔라는 아버지의 복수를 위해 찰리의 제안을 승낙한다.
그리고 일년전의 멤버들을 불러 모은다.
잘생긴 롭(음 섹시하게 생긴 사람 뭐랄까 이태리적인 필이 온다고 할까?)
귀여운 냅스터(많이 본 배우인데 특별한 영화가 생각 나지 않는다 확실히
귀엽다.)그리고 원숭이 찰리(ㅋㅋㅋ) 이들은 스티브의 집에 있는 금괴를 가져올 생
각으로 스텔라를 케이블 회사 서비스 요원으로 스티브 집에 보낸다 이쁘게
생긴 스텔라에 반한 스티브는 데이트 신청을 하게 되고 그날을 디데이로
잡지만 결국 금괴를 다른곳으로 옮기는 결과를 낳는다. 그들은 차로 철처
히 계획을 하는데 그것은 처음 그들의 기획했던것과 같은 방법으로 진행된
다. 자그마한 자동차로 도시를 질주하면서 지하철로 들어가서 금괴를 탈
취하는 장면이 이영화의 묘미이다. 냅스터의 천재적인 컴퓨터 실력또한
재미를 더해준다 그리고 마지막 트릭도 스티브를 파멸을 길로 이끈다.
그들은 결국 금괴를 모두 나누어 갇고 처음처럼 그 금으로 하고 싶은 일을
한다.
내가 많이 줄거리를 가르켜 주지 않았다고 원망하지 마길.. 그들의 액션은
말로 옮기는것보다는 그냥 보는것이 훨씬 재미있으니깐
그들의 탈취수법은 어느 영화에서도 보지못한 장면일테니 혀를 내두르게
될것이다. 혹자는 내가 너무 오바해서 영화를 선전하는것이 아닌가
생각할지도 모르겠지만 나에게는 그만한 가치가 있는 영화였다.
개인적으로 영화상영시간이 좀 더 길어서 좀더 좋은 액션을 더 보여주었으
면하는 아쉬움이 남는 작품이었고 내가 봐도 나의 영화평은 너무 긴것 같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