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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영이도 원래 127 아니었으니까

그래서 더 크게 느꼈을 거임
드프들이 이 갈면서 고정 외쳤던 심정이 딱 그럼
돌아갈 곳이 있다는 거랑 없다는 거... 정말 큰 차이임
도영이한테 가수라는 건
내 청춘을 바치면서까지 이루고 싶었던 꿈일 거 아니야
추천수96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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