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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툥 너무 사랑해

어떻게 이렇게 말도 예쁘게 할까 나에겐 너가, 엔시티가 천사이고 보물이야. 리더로서 제일 앞에 서서 멤버들을 이끌어주고 또 그 책임감을 버텨내느라 정말 힘들었을 거 알아. 그런데도 엔시티를 언제나 든든하게 지켜줘서 고마워. 태용이가 리더여서 정말 다행이야 올해 너무너무 수고했어 사랑해 오늘은 편안히 잠에 들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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