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카스 겉으로 보이는것보다 생각 많고 여린 사람인것 같은데 아무리 멤버들이랑 친하다고 해도 외국어라서 소통하는 데에 어려움은 있었을 거 아니야 ㅜㅜ 광동어는 아니지만 그래도 웨이션에서 중국어로 한국어보단 조금 더 편하게 얘기할 수 있고 무엇보다 웨이션 멤버들끼리도 너무 끈끈해보여서 정말 다행임 나 지금 거의 루카스 부모님 빙의했다..
- 베플ㅇㅇ|2020.11.29 02:41
-
뿐만 아니라 그냥 엔시티 전체에 중국즈들이 잘하고 있다고 생각이 듬. 특히 그중에서도 웨이션의 리더이자 엔시티 중국즈의 맏형인 쿤이 나는 너무 잘해주고 있다고 생각이 문득 들더라. 화도 잘 안 내고 장난도 잘 받아 주면서 멤버들 다 챙기고 쿤도 타국에서 왔지만 중국 멤버들한테 든든하고 편한 형이 돼주고 있는 거 같음. 또 우리한테도 좋은 모습 보여주려고 하고 한국어도 열심히 공부하고 발음 고치는거 보면 진짜 좋은 사람인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