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내가 사랑받는구나 를 알게해주는 사랑이 진짜 최고의 사랑이라고 생각하거든. 근데 김도영을 보면 항상 사랑받는다는게 느껴져
소통도 진짜 많이하고...저번에 집가는 길 내내 새벽동안 버블파티해준거 솔직히 빈말로 한건줄 알았는데 찐 40분동안 계속 티키타카해줘서 놀랐거든
이번 스토리도 그렇고 그냥 팬을 생각하는 마음이...어쩜 이럴수있지 하는 생각이 들어 . 사랑을 많이 받은 사람이라서 더 우리한테 표현많이하고 사랑해주는것같기도 해
김도영 때문에 진짜 너무힘들어서 덕질 놓아버리고 싶을때도 다시 돌아와서 좋아하게돼. 그냥 김도영한테 따뜻하게 안겨있는것같아 너무 소중하고 고마워 내가 이런 사랑을 받고있다는걸 알게끔 해준다는게
김도영을 보면...사랑을 느낀다 진짜
짤은 짹 팬아튼데 너무너무 공감되고 귀여워서 가져왓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