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장면
지붕위에 올라가 형들을 바라보는데
인더숲에서 계획표에 멤버들 구경하기 적었던게 기억나
정국이는 언제나 뒤에서 형들 초롱초롱 바라보며 지켜봐왔잖아
그래서 누구보다도 형들을 잘알고
Life goes on이란 탄이들이 말하는 지금 살아가는 삶을 잘 표현한것 같아
감정선을 살리기 위해 신경썼다는 인터뷰도 있었는데 ,
컷 마다 뭉클한것도 있고 빵터지는것도 있고ㅋㅋ
그렇다고 너무 가벼워보이지도 않는..
우리 정국이 형들이 많이 자랑스러웠겠다
우리도 정구기 자랑스러워♥
2시간을 봤는데ㅋㅋㅋ 볼때마다 새로운 포인트가 발견되고있어ㅋㅋㅋ울다웃다 그런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