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위구씨에게 5분전 직접 확인한 결과 안위구씨는 대구여자가 부럽지도 않고
심지어 누구인지도 모른다고 하네요..냄새나는 방구석 개백수 안위구씨이지만
모르는 사람에게까지 부러움을 느끼지는 않은다는 소식이 각 언론사와 뉴스에까지
속보로 반영되며 많은 이들의 관심을 사기는 커녕 아무도 관심이 없다는 소식이
전해지기까지 했네요..역시 안위구씨는 정말 대단한 분이신거 같아요..
안위구씨가 부러워하는 사람은 따로 있어요..그건 바로 문재인씨인데요..
아주 개같은 행보와 정책과 비겁함으로 일관되었지만 빨아주는 사람이 있다는 사실이
너무나도 부럽다고 전해지기도 하고 안전해지기도 하네요..
안위구씨..! 다음 대선에 출마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