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하게도 우리 옆집이 동혁이네 어머님 사는 곳이였음... 그 집 아들 이름이 이동혁인지는 알았는데 마주친 적도 없고 엔시티 해찬인지 모르는 상태였는데 원래 편하게 왕래하던 사이여서 저녁에 이동혁 어머님이 해주신 저녁 먹으면서 얘기 중이었음 갑자기 어머님이 너는 남자친구 있냐고 해서 없다고 했는데 우리 동혁이도 여자친구 없어서 걱정이야~ 이러셔서 아... ㅎㅎ 이러고 있었는데 이동혁이 야식 ㅈㄴ 사서 집에 들어옴 난 얼굴 확인하고 입 틀어막고 깼음... 어이없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