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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 뜬금없는데

Sit down 해찬이 파트 세상의 크기에 널 맞추려 하지마 그부분 수영이 부른 이누야샤 오에스티 도입부랑 되게 비슷함

처음에 듣자 마자 생각남
엉 그랬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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