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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흑역사썰 풀어보자!! _(≥∇≤)ノ

ㅇㅇ |2020.11.30 22:30
조회 134,861 |추천 290

다들 본문 추천 한번씩 눌러주면 고마울거같아!!

시작!



나는 옛날에 아는 언니 놀래키려고 벽쪽에 붙어있다가 바로 나오는 순간 워!!! 했는데 아는 언니가 아니라 아예 생판 모르는 아주머니여서 그 아주머니가 우워어어ㅓ어하면서 놀라심...ㅋㅋㅋㅋㅋㅋㅋㅋㅠㅠ 그리고 그 뒤에 언니 나오더니 엄청 놀리면서 웃었던적이 있당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도 추천받은 주제로 글 가져와봤어! 다들 댓글 많이 달아주라❤ 그리고 혹시 보고싶은 주제 있으면 주제추천글 댓글로 적어줘 글 링크 두고갈게!! ฅ^._.^ฅ
https://m.pann.nate.com/talk/355306213#

추천수290
반대수12
베플ㅇㅇ|2020.11.30 23:28
이런 썰 특: 흑역사 여기있는애들 다 씹어먹을 정도로 많고 심한데 쓸라면 ㅈ도 생각안남
베플ㅇㅇ|2020.11.30 23:16
나이길년 없다ㅋㅋㅋㅋㅋㅋㅋㅅㅂ개수치플 내가 귀파는걸 극도로 무서워해서 몇년 귀룰 안파다가 귀가 잘 안들려서 엄마가 내 귀를 봤는데 귀지가 장난아니어서 결국 이비인후과에 감.. 기다긴 대기 끝에 진료실에 누움 의사가 내 귀를 보더니 와... 하더니 내 귀에 뜨거운 물과 약품을 넣고 30분 기다리래(귀지 불리려고) 그래서 기다림 다시 진료실에 누워서 물 빼고 내 귀를 관찰함 결국 엄청나게 거대한 귀지 덩어리를 꺼내셔서 감탄을 연발하심 인상 깊었는지 그 귀지를 시험관같은 데에 약품이랑 밀폐해서 넣어주시고 집에서 아빠한테 보여주라고 챙겨주셨어 아빠가 보고 찍어서 인스타에 올리심 좋아요 75개 받았으
베플ㅇㅇ|2020.12.01 00:52
나 애기때 엄마랑 벨리댄스 학원 가는데 엄마 은행 잠깐 들어간 사이에 지나가는 사람 붙잡아서 벨리댄스 즉석공연함ㅋㅋㅋㅋㅋㅋㅋㅋ 이딴 옷입고 촬랑촬랑 거리면서 가슴도 튕김 짤랑짤랑 소리 계속 나고ㅋㅋㅋㅋㅋㅋㅋ 근데 그 아주머니 나 추는 동안 계속 박수치면서 호응해주심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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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ㅇㅇ|2020.12.01 02:15
엊그젠가 글로도 올렸었는데 스터디 카페에서 가방이 바닦에 있어서 뒤적뒤적 거리다가 의자랑 같이 자빠짐 개당황해서 사진처럼 3초동안 멍때리다가ㅋㅋ 근데 이게 옆이 막혀있고 좀 둥글둥글한? 의자여서 일어나려는데 계속 오뚜기처럼 왔다갔다만 하고 안일어나지는거 ㅜㅜ 안그래도 스카라 개조용해서 사람들 다쳐다보고 진짜 일어나자마자 뛰쳐나옴 ㅆ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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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ㅇㅇ|2020.12.01 00:06
초딩 때 여왕의교실 마녀쌤이 너무 간지나서 말할 때마다 카리스마 있는척했어 특히 경쟁, 생존, 낙오 이런 단어 개좋아해서 그냥 저 세단어 이으면서 개소리 조카해댐 어떤애가 나댈 때마다 경쟁사회에서 너같은 애들이 살아남을 수 있을까? 찌질대지마 어리광그만부려 ㅇㅈㄹ하고다님 쌤하고 얘기할때도 시크하고 논리정연한척 말했고 난 그게 쌤입장에선 멋져보였을줄 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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