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다방면으로 좋은 실력을 가진 사람이랑 그 음색을 가진 사람이랑 그 ㅈㄴ 귀여운 강아지 같은 사람이랑 그 잘생기고 청순한 얼굴을 가진 사람이랑 그 좋은 피지컬을 가진 사람이랑 데뷔초에 긴장한 그 사람이랑 트로피들고 울던 사람이랑 성격 진짜 알 수 없어 보이는 사람이랑 그 성격 때문에 너무 웃겨서 이젠 보기만 해도 웃음 먼저 나오는 사람이랑 다 같은 사람이란 게 안 믿기네 갑자기
사람이 뭔 매력이 이렇게 많아 적당히 해야지 진짜 누가보면 사람 아니고 요정인 줄 알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