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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니랑 민혁이

인별 스토리 방금 올라왔는데 ㅋㄹㄴ랑 아무 상관없는 평범한 이야기인데도 갑자기 괜히 찡하더라...
기사뜨고 오늘 내내 걱정하고 불안했어서 그런지 그냥 소식 하나만 들려도 심장이 쿵쿵대는 것 같아
자고 일어나면 오늘의 불안이 다 꿈이었던 것처럼 전부 괜찮다는 소식이 들려왔으면 좋겠다
ㅠㅠㅠㅠㅠ 다 필요없고 제발 건강하기만ㅠㅠㅠㅠㅠㅠ

꼭 건강하고 행복했으면 좋겠어 비투비도 멜로디도
추천수9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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