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후후훗,,,
드디어 빈혈에서 해방 되었어요 ~!!!!!!!!!!
이 얼마만에 맛보는 해방감인지 !!
너무 감격 스럽답니다 !! ㅠ ㅠ
하지만,
제가 해방되니깐 언니이네요 .,= =;;;;;;;;
빈혈이 무슨 감기도 아니고,
사람을 막 갈아타네요 ㅋㅋㅋㅋㅋ
그래서 제가 먹던 볼그레라고 하는 빈혈약을 언니한테 넘겨줬답니다 ㅋㅋ
넘겨주니깐 덥썩 받는 우리 언니는 뭔지....
알고보니, 저 몰래 하나 먹었었는데,
복숭아 맛이 나서, 좋았다고 하더라고요..
내..
빈혈약이 몇개씩 줄던 이유가.,
우리 언니일줄이야.,=ㅂ =;;
언니한테 볼그레 빈혈약을 인수인계해주고.
저는 편안하게 지낼렵니다 ㅋㅋㅋㅋ
얼마전에,
낙엽이 떨어지기 시작한거 같은데,
벌써 날씨는 겨울.=ㅅ= ;
대체 가을은 어디 간건지;;;
뭐.,
겨울이 빨리 다가와줘서 저는 너무 좋아요.,ㅋㅋㅋㅋ
눈을 볼수있을거라는 생각에 마구마구 행복한!!
역시 계절하면 겨울이죠1!!
여러분들은 계절중에 어떤 계절이 제일 좋은가요 ~ ^^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