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 초기에 막 애들 뮤비 이것저것 찾아보던 때에 이거 보고 완전 인식이 바꼈달까
아직 아이돌에 대해선 펴언견으로 가득가득 차있을때였거든. 인기만 믿고 4가지가 없을거다던지 촬영할때 대충할거라던지 뭐 그런.... 드라마 같은데에 흔히 보여지는 네가지 없는 톱스타 그런 이미지 있자나?
근데 불타 뮤비에서 딱 저 장면 나오는데 오 완전 충격이었음
본업인 춤추고 노래하는게 아닌 뮤비에서 연기하는건데 진짜 제대로 진지하게 잘 해낸게 확 보이는 장면이어서
아 진짜 다 진심이고 열심히 하는구나 라고 빡 외닿았던 장면이야
아니 늉기 평소엔 잠자는 돌멩이 같은데 본업할때 끼가 왜이렇게 넘치냐 하여튼 신기한 캐릭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