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마트에서 메니저가 개에게 소리를 처서 개가 놀래서 불안해 했다고 지금 개 키우는 사람들이 들고 일어나 온 나라가 뒤집어져 난리가 나고 롯데마트가 사과문 까지 내는 해괴한 코메디가 벌어졌다
그 개가 장애인 안내견 이라고는 하지만 장애인이 끌고나온 개가 아니고개 훈련을 시킨다고 일반인이 마트에 끌고 들어간 개 라는데 장애인 안내견을 핑계삼아 개 키우는 사람들이 들고 일어난 것이다
요즘 한국은 개를 기르는 것이 유행이 되어 개떼들이 부쩍 늘어 나라가 개반 사람반이 되어 개가 인간 대우를 받고 인간이 개 대우를 받는 괴상한 상황이 됐고개들에게 말만 잘못해도 난리가 나고 개가 사람을 물면 치료비만 물어주면 되는데 사람이 개를 때리면 처벌을 받고 범죄자가 되는 개가 나라의 주인이된 괴상한 세상이 되었다
얼마전에 공원에 나갔더니 목줄도 안한 개가 어린 아이에게 달려 들어서 어린애가 새파랗게 질려 기겁을 하고 울었다
그래서 내가 개 목줄 좀 하고 다니라고 하니까 개 끌고 나온 여자가 하는 말이 개가 아직 애를 물지도 않았는데 왜 당신이 참견 이냐 당신이 이 공원을 샀냐고 금방 이라도 주먹을 휘두를 듯이 달려들며 개거품을 물고 악을 썼다
개와 개 기르는 사람들에 의한 이런 폭력은 지금 우리 사회에서 메일 같이 반복되고 있는 일상으로 개 키우는 사람들 치고 이와 같은 행위 한두번 안해본 사람들은 아마 없을 것이다
그런데 그렇게 개가 사람을 보고 짖어대고 위협하는 행위는 왜 참견 이냐고 대드는 사람들이 지금 사람이 개에게 소리처서 개가 놀랬다고 개거품을 물고 난리를 처대고 있는 것이다
지금 한국 사회는 부쩍 늘어난 개떼들로 인해 개들에 의한 폭력과 온갖 문제로 해당 기관에는 민원이 끊이질 않고 있는 상황이다
그런데 그것을 단속 해야할 정부는 개 키우는 인구가 워낙 많아지다 보니 그들의 반발 때문에 단속은 말뿐이고 신고를 해도 일손이 딸린다는 이유로 단속 조차하지 않고 국회에 올라간 개사육 관련법들은 견주들의 표를 의식한 의원들이 견주들의 눈치만 보고 거론조차 못하고 있는 상황이다
물론 이렇게 개떼들이 급속히 늘어나면 언젠가는 크게 사건이 터져 관련법들이 만들어 질수밖에는 없을 것이다그런데 그렇게 되기까지는 또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개들의 폭력에 시달리고 얼마나 많은 어린 생명들이 희생이 되겠는가
복잡한 도시에서 개를 기르면 아무리 조심을 한다고 해도 다른 사람들에게 피해를 줄수밖에 없어서 도시에서 개를 기른다는 것은 그 자체가 민폐이고 범죄다
그런데 개를 기르는 사람들은 자신들이 그런 범죄 행위를 저지르고 있다는 사실조차 인식을 못하고 있는것 같다
범죄가 따로 있는 것이 아니다남에게 피해를 주고 살면 그것이 바로 범죄인 것이다
지금 우리 사회에서는 도시에서 개를 키우는 사람들을 인간쓰레기 인간말종 사회악 개충이 라고들 부르고 있다개를 키우는 사람들은 자신들이 지금 무슨짓을 하고 있는지를 한번쯤 돌아보고 살았으면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