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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 드컴투 처돌이냐

하루에 한 번씩 들었는데 스밍 땜에 못 들어서 눈물 흘리는 중... 사실 그거 들을 때마다 울컥함 ㅋㅋㅋ 쟈니 파트에서 항상 눈물이 찔끔 남.. 그리고 정우 파트 있잖아 ‘밤이 깊을수록 더 별은 빛나듯이 때론 보이지 않아도 느낄 수가 있지’ 여기 너무 좋음 ㅠㅠㅠ 진짜 가사도 그렇고 정우 음색도ㅠㅠ 힘들 때마다 듣는다 우리칠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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