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가 도저히 안돼서 생각정리하러 에어팟끼고 잡깐 산책 갔다왔는데 드림스컴트루 들으니까 눈물 나더라 이유는 모르겠는데 눈물만 뚝뚝 흘리면서 계속 걸었어 수능이랑 수시때문에 덕질도 제대로 신경도 못썼는데 내일 잘 보고 와서 행복하게 덕질하고 싶다 그리고 내일 끝나자마자 바로 버블 결제할거야 공부에 방해될 거 같아서 계속 안하고 있었어 너무 기대된다 내일 잘 보고올 수 있겠지 수시로 쓴 1지망 대학도 꼭꼭꼭 붙었으면 좋겠다 그냥 마음이 복잡해서 주저리주저리 써봤어 이 글을 보는 수험생 즈니들아 우리 모두 대박나자!! 다른 즈니들도 항상 행복한 일만 있기를 바랄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