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처음 글을 써서 이 글의 카테고리에 맞지 않을 수도 있으나
이슈화를 위해 썼으니 많은 양해 부탁드립니다.
다름 아니라 결혼하는 예비 신부분 제발 도망가라고 글을 씁니다.
이 글이 그분에게 꼭 닿아서 인생 구제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내년 결혼 예정이시고,
남편이 자동차 대기업 인사팀 다니시고
(지금은 다른 부서일 수 있습니다. 과거에 인사팀 근무였을수도 있네요.)
누나가 많은 남자분이랑 결혼 준비하시는 예비신부분 제발 도망가세요
님 예비신랑 미팅구하러 다니고
전에 만났던 여자들한테 연락해서 밤에 만나자하고 다닙니다
그 사람의 더러운 일은 여기까지만 쓸게요
핸드폰 꼭 보세요(물론 흔적 지웠을수도 있습니다)
혹시나 자기 예비신랑 같다는 분은 쪽지나 메일 주세요
이름 확인해드릴게요
꼭 인생 구제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