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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이번 활동때 개인적으로 느낀거

투이라인이 입대 전보다 친해진거같음

둘이 원래 약간 애틋하긴 한데 어색한? 그런 느낌이 계속 있다고 느꼈음. 유튭에서 솔직히 둘이선 성향 안맞고 어색한데 남이 상대방 건들면 가만 안두는 형제 같다는 댓글을 봤는데 딱 맞다고 생각했엌ㅋㅋㅋ 뭔가 임녁이 따뜻하게 챙기는 걸 창섭이가 부끄러워하는 느낌?
근데 뭔가 같은시기에 군대 갔다 오고 적은 인원으로 활동 준비하니까 전보다 편해진 거 같애 ㅋㅋㅋ 같이 술먹엇다는 얘기도 몇번 하고.. 아직도 창섭이 약간 수줍어 보이긴 하는데 서로 멘트 날리고 리액션하는 것도 훨씬 자연스럽고 ㅋㅋㅋㅋ
쓰다보니 나 왜케 과몰입하지..ㅋㅋㅋㅋ 몰라 비투비 사랑함 츠츳-
추천수8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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