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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예전에는 팬싸 진짜 미친듯이 가고싶었는데

애초에 팬싸는 여러번 정기적으로 가는 게 아니면 가는 의미도 없고 진정한 팬싸의 맛은 죽어도 못느낀다는 걸 깨닫게 된 이후부터는 걍 욕심이 안 생김 글고 돈 아까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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