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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빡치네요

ㅇㅇㅇㅇㅇㅇ |2020.12.03 10:05
조회 240 |추천 0

사람이란게 상사라는게 왜그러는지.

내가 뭘 잘못했다고 자꾸 뭐라하네요.

아니 다 참겠는데 동료랑 얘기하고 수고하세요하며 헤어지는데 옆에서 상사란 사람이 우리 (동료)는 참 공손해요 . 하며 대놓고 칭찬하네요.

사람은요 해서는 안될말이 있는데 그런말들 땜에 상처받은거 다 참겠는데 대놓고 저러네요. 아무말도 못하는 제가 한심하네요.

으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그동안 쌓인게 많아 너무 화나는데 소리치고 싶은데 어디 소리칠때도 없고해서 남깁니다. 표정관리 참 어렵네요

ㅡㅏㅏㅏㅏㅏㅏㅡㅏㅡㅏㅡㅏㅡㅏㅡㅏㅡㅏㅡㅏㅡㅏ으으ㅏ으ㅏㅓㅏㅓㅡㅏ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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