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란게 상사라는게 왜그러는지.
내가 뭘 잘못했다고 자꾸 뭐라하네요.
아니 다 참겠는데 동료랑 얘기하고 수고하세요하며 헤어지는데 옆에서 상사란 사람이 우리 (동료)는 참 공손해요 . 하며 대놓고 칭찬하네요.
사람은요 해서는 안될말이 있는데 그런말들 땜에 상처받은거 다 참겠는데 대놓고 저러네요. 아무말도 못하는 제가 한심하네요.
으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그동안 쌓인게 많아 너무 화나는데 소리치고 싶은데 어디 소리칠때도 없고해서 남깁니다. 표정관리 참 어렵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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