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촌의 상업시설 교통 이런것도 물론 좋긴 하지만
이런건 조금만 불편 감수하면 되는거라 다른동네 갈 생각해도 충분히 감수할 수 있는 요소인데
학군지라는게 조카 큼
학군지라서 대체적으로 주민들 민도가 높다
서초 강남 강서목동 정도 빼고 좀 더 껴주면 분당 판교 일산 노원 수지 정도 까지 ㅇㅇ
이 정도는 괜찮은데 나머지 다른 서울이나 경기도지방 가면
길거리 돌아다니다보면 진짜 못 배워먹은 새끼들 소리 절로 나옴
심지어 이건 잠실 송파 쪽도 마찬가지임. 여기 새끼들 그냥 거지들이었는데 갑자기 집값이 오른거라
집값만 높지 주민들 소득수준이나 민도수준 생각보다 조카 떨어짐
마트가면 어떻게든 더 받아먹고 깍으려고 진상부리는 아줌마들도 조카 많고 ㅇㅇ
인천 안산 수원 이런곳은 그냥 개신발소리 30분에 한번씩 나옴
저런 새끼들하고 부대끼며 살거 생각하니 아무리 신축이니 호재가 있니 해도 평촌 벗어나기 힘들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