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진짜 전혀 그런거 안하는 샌님같이 그녕 평범하게 살았을거같은데 아빠 중학교때까진 착실한 모범생으로 살다가 고등학교때 갑자기 ㅈㄴ삐뚤어져서 담배피고 술먹고 오토바이타고 땡땡이쳤대;;;;: 걍 비행청소년 양아치였음 공부는 당연히 안해서 맨날 친구들이랑 한줄로 찍고 더많이맞은사람 내기하고 그래서 우리할아버지 교장선생님이었는데 졸라많이혼낫엌ㅎ대 그러고 재수 3번하고 아무 대학 화학과 들어갔다가 정신차리고 자퇴하고 다시 시험쳐서 26에 수석입학으로 교대들가서 내내 과대하고 지금은 초닥교선샹님됨;; ㅈㄴ스펙타클하네 아빠 머리 좋은이유를 알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