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형퀴즈: 내(세정)가 이번 드라마를 하며 생긴 습관은?
희철이 답 맞혀서 신난 세정이
회식하면서 동료 배우들 얼굴 하나하나 보다가
울-컥
첫만남 때부터 배우들끼리 모여서
첫만남인데도 불구하고 작품 얘기를 몇시간 동안 나눴대
진짜 행복해 보이는 세정이와
진지하게 잘 들어주는 유준상 조병규
온전히 '김세정'으로 사랑받고 있는게 맞나? 하는 고민과
그로인해 떨어지는 자존감 때문에 힘들었다는 세정이
'세정아~'하고 이름 불러줄 때마다 너무 행복하대
그러면서 또 울컥했어ㅠㅠ
마지막까지 훈훈...
내가 다 눈물나ㅠㅠㅠㅠㅠㅠ
이번 드라마 재밌던데 세정이 좋은 동료 배우들 만난 것 같아서 다행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