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이번 2020 활동 너무 좋았으,, 물론 스엠이 일 못 하고 애들 수납은 진짜 환멸 났는데 솔직히 23명 한 프레임에서 같이 보는게 너무 좋았음.. 나는 웨이션 브이 주로 파는데 이번 프로젝트로 엔시티 합류한 웨이션도 좋았고 그동안 혼자 99였던 마크에게 친구가 된 헨드리, 샤오쥔이 있어서 좋았고 .. 양양이도 00즈 생겨서 엄청 좋아하는 거 같고.. 텐도 엔시티 원년멤버인데 한 프레임에 볼 수 있다는게.. 쿤하고 천러도 .. 또 다른 멤끼리도.. ㅠㅠ 윈윈이도 127 만날 수 있었고 쇼타로 유타도 한 프레임.. 정우 성찬이도 한 프레임 ㅎㅎ.. 우리한텐 싫었어도 애들한텐 좋은 추억이지 않을까 싶어 ㅎㅎ.. ㅠ 다른 사이트보면 각자 자리로 돌아가자 이런 말 되게 많은데 나도 어느 정도 동의하긴 하지만 .. 이렇게 우리가 23명을 한꺼번에 보는게 쉽진 않잖아. 2년만에 기획된 프로젝트인만큼.. 난 그래도 좋았어.. 애들끼리의 관계성도 좋고 ㅠㅠ 이제 끝나는게 시원섭섭하기도 하다. 이제 이렇게 만날 일 엄청 기다려야겠지 ㅎㅎ 내가 웨이션브이를 젤 좋아해서 이런 감정 느끼는 거일 수도 있겠다 ㅎ .. 시즈니 웨이쩐니도 다 수고했고 2021 각자 자리에서 응원해주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