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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년 만에 다시 만나는 두 배우

ㅇㅇ |2020.12.04 14:52
조회 12,544 |추천 27


는 지성-김민정




 


두 사람은 드라마 '뉴하트'(2007)에서

이은성(지성)과 남혜석(김민정)으로 나왔음 








 

 


얼마 전에 지성이 드라마 '악마판사'에 출연한다는 소식을 알렸고,









 

오늘 김민정도 '악마판사' 출연 소식을 알림!




이로써 두 사람은 13년 만에 재회하게 됨






 

지성과 김민정이 13년 만에 다시 만나는 드라마 <악마판사>는 

법정을 리얼리티 쇼로 만들어 악을 철저히 응징하는 한 재판장과 

그의 정체를 궁금해하는 배석판사의 집요한 추적극.




드라마 <미스 함무라비> 원작자이자 실제 판사 였던 문유석 작가가 대본을 쓰고 




 

드라마 <붉은 달 푸른 해> 최정규  PD가 연출을 맡는다고 함  








~ 공개된 '악마 판사' 등장인물 소개 ~ 



강요한 / 지성


시범재판부 재판장.


수수께끼 같은 스타 판사로 귀족적인 외모와 사람을 잡는 미소, 취미든 물건이든 모든 것에 우아한 취향을 가졌다. 대부호의 비극적인 상속자라는 사실도 그에 대한 신비감을 대중 속에 심어준다. 하지만 숨겨둔 진짜 그의 모습은 아무도 알지 못한다. 슬프지만 현실에 정의 따윈 없고 게임만 있다고 생각하는 지독하게 불공정한 캐릭터.





 



정선아 / 김민정


강요한을 곤경에 몰아넣고 압박할 수 있는 유일한 존재로 그려질 예정이다. 

못 배우고, 찢어지게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났지만 영민한 두뇌와 타고난 매력을 무기로 권력의 사다리를 올라온 인물이다. 누구보다 권력과 성공에 대한 욕구가 강한 캐릭터 







혐관 맛집 될 듯 

(러브라인 있는 지 없는 지는 모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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