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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남준이 소감





올해의 아티스트 소감 중에 끝 부분
다시 듣는데 너무 좋았어서 남겨 놓을게!


그래서 어떻게 될진 모르겠지만
우리가 각자의 자리에서 이렇게 음악이라는 매개체로
서로 가닿기 위해서 최선을 다해 이 긴 겨울을 뚫고
봄날이 올 때까지 함께 살아 남아서
같이 살아갔으면 좋겠어요

계절은 돌아오고 삶은 정말 계속되니까
언젠가 봄날이 올 것을 반드시 믿고
저희와 함께 같이 살아가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올 한해 모든 분들 고생 많으셨고
정말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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