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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 소감

“They said 2020 is the worst year ever, but I hope our nctzens don’t think that way” - MARK LEE

모두가 2020이 최악의 한해였다고 말하지만 우리 엔시티즌 만큼은 그렇게 느끼지 않을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 마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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