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시간넘는 시간동안 언제 나오나 따분하고 지루했지만 정말 크게 성장했다는걸 다시 느꼈음 대부분 인기있는 그룹이 마지막에 나오잖아 우리가 이렇게 늦게까지 기다리고 끝자락에 나왔다는 점이 정말 눈물나게 대견했어 턴백타임, 라이딘, 영웅 그리고 레조넌스까지 나오는데 그동안 달려준 엔시티에게 너무 고맙고 팬과 아이돌의 관계가 아니라 사람 대 사람으로 참 배울게 많은 사람들이라고 그 짧은시간동안 느꼈어 다리가 아픔에도 불구하고 무대에 선 지성이도 그 힘든 고음파트도 이겨내는 보컬멤버들도 빡센 춤을 춰도 표정하나 까딱없는 모든 멤버들에게 너무 고마운 하루같아 그리고 같은 평행선에 서있는 우리 서로서로 너무 눈물나게사랑해 앞으로 우리 시즈니 평생 엔시티 하자! 모두 밤늦게까지 기다리느라 고생했고 좋은밤 마무리하길 바랄게!이만 지성이 버블와서 ㅃ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