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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우리 페이보릿 퍼포머상

나 퍼포상이래서 솔직히 기대반 포기반이었는데 세븐틴 호명되고 기분 완전 좋았거든
근데 아래버스에서 자꾸 '심사 100퍼' 이거 강조해서 뭔가 우리가 원했던 다른 상을 비꼬는 느낌이 좀.. 불편해  내가 꼬인건가..? 
우리 3관왕해서 진짜 너무 행복하고 애들도 자랑스러운데 굳이 비교하면서 저거는 인기상이니 뭐니 하면서 말나오는데원래 연말시상식은 좋은 성과랑 성적을 낸 팀에게 상을 주는 곳이잖아 결국에는 우리가 투표랑 음원에서 밀린것도 사실이고 (다른팀이 너무 넘사벽이기도 했고) 
비교하고 싸울바에 우리끼리 투표독려 더 하고 입스밍 없애고 우리가 더 열심히 우리 애들에게 맞는 명성을 위해서 열심히 해야 하는건데 다른상을 깔보고 다른 그룹이랑 싸움나기 전에 투표랑 스밍이나 제대로 해줬으면 좋겠다 
혹시 내가 너무 민감했거나 말투가 너무 쎄게 들렸다면 미안해 그리고 캐럿들, 세븐틴 3관왕 축하해 <3
추천수27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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