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무대 보고 확실히 느낌... 진짜 무대 하나하나에 얼마나 신경썼는지 다 보였어 on, 다이너마이트 자 좋았지만 라이프 고즈 온 무대보고 울컥했음 진짜로... 처음에 마네킹인줄 알았던 사람들이 마스크 쓰고있고 하얗게 칠해져있고 정지 상태였는데 뒷 부분에서 색이 칠해지고(?) 다들 움직이고 돌아다니는데 ㅜㅠ
가사도 ‘하루가 돌아오겠지, 아무일도 없단듯이’ 여서 뭔가 코로나가 끝나고 평범한 일상으로 돌아간 느낌이였음 슈가 갑자기 등장한 것도 멋있었고
오래 기다린 만큼 너무 완벽했던 무대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