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찬을 아끼지 않아 화제가 되고 있다. 박정현은 지난 11월 14일 KBS 2TV 윤도현의 러브레터 마지막 회에 출연, 더피의 히트곡인 <Mercy>를 불러 실시간 검색어와 음원차트 상위권을 휩쓸었다.
더피는 해당 영상을 본 후 “내 노래를 이렇게 소화하다니 놀랍다. 그 동안 본조비(Bon Jovi), 존 메이어(John Mayer)가 부른 <Mercy>는 봤지만 한국 가수가 부른 것은 처음이다.
내 노래를 멋지게 해석한 그녀의 능력에 놀라웠다” 라고 평하였다.
특히 후렴 부분에 관객들이 함께 따라 부르는 모습에서 감동을 받았다고 전했다. 더피의 히트곡인 <Mercy>는 국내에서 다니엘 헤니가 출연한 ‘LG X 캔버스 TV 광고’에 이 곡이 삽입되면서 큰 주목을 받았고, 국내 에어플레이 차트에서 3주 동안 1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또한 더피의 발라드 히트곡 <Warwick Avenue>는 MBC 드라마 ‘베토벤 바이러스’에 삽입되면서 또 한번 주목 받은 바 있다.
2009 그래미 어워즈 수상이 유력시 되고 있다. 관련기사들 링크할께요. http://star.moneytoday.co.kr/view/stview.php?no=2008112015592814849&type=1&outlink=1 http://sportsworldi.segye.com/Articles/EntCulture/Article.asp?aid=20081121003411&subctg1=10&subctg2=00 역시 박정현씨 대단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