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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ㄷ 덕질하면서 가장 속상할 때

내가 머글이였을때, 난 솔직히 엔시티 팬덤이 이렇게 큰 지 잘 몰랐고 이렇게 많은 시즈니들이 있는 지 몰랐어
그 상태로 입덕을 해서 내가 시티즌이 되어보니깐
생각보다 정말 팬덤 크고 엔시티 성적도 엄청 난 걸 알게되서 되게 엔시티에 대해 자부심을 가지게 되었는데
내가 엔시티 팬의 입장이 되서보니깐
성적도 정말 좋고 팬덤도 큰 엔시티가 인지도에서 떨어지고 대중성이 없다는 이유로 후려치기 당하고 저평가 되는게
너무 화나고 짜증나......
어그로들이 애들 까내리려고 극단적으로 비하하는 경우도 있지만, 정말 평범한 머글들이나 타팬들이 엔시티가 뜨지 못한 그냥 그런 그룹으로만 알고있을 때가 제일 속상한 거같아


물론 엔시티랑만 행복한 덕질생활을 즐기면 되지만 내가 좋아하는 가수가 저평가 되면 화나는게 어쩔 수 없는 거같아
진짜 세상 모든 사람들이 엔시티가 얼마나 대단한 사람들인지 알았으면 좋겠다. 나 엔시티 좋아해~ 이러면 아 이번에 한달만에 뮤비 일억뷰 찍은 애들? 이렇게 될수 있게..ㅎㅎㅎㅎ
그냥 새벽이라서 속상한 점 써봤어 .. 마무리는 우리 엔시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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