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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으면 즉사하는 비가 내려서 피했는데...

ㅇㅇ |2020.12.07 14:49
조회 15,495 |추천 30

학교에서 친구들이랑 놀고있는 모네



 

근데 느닷없이 아빠가 찾아와서 왜 전화 안받냐고 다그치고 

엄청 심각하게 모네를 데려감



 

친구들 다 벙 찜



 

친구들이 보건 말건 모네의 아빠는 

지금 당장 떠나야 한다며 난리 난리

 


차에 탔는데 엄마랑 동생이랑 다 있고 분위기 엄청 심각함 



라디오에서 나오는 소리


보르빙보르 주민들이 심각한 알레르기 반응과 

호흡기 곤란을 호소 후 사망하고 있습니다

목격자에 따르면 비를 맞은 뒤 몇분 내에 사망한다고 합니다



즉, 치사율 100% 바이러스가 들어있는 비가 내리기 시작한 것






 

 

비구름은 모네 가족을 향해 점점 다가오기 시작하고,



 

다들 급하게 대피하다보니 설상가상으로 차사고까지 남




 

아빠는 벙커로 대피해야 한다며 차 버리고 걍 달려가자고 함



 

영문을 알 수 없는 아이들은 겁에 질림



 

벙커로 달려가는데 비는 점점 한방울씩 떨어지고




 

겁나 달림


 

점점 떨어지는 빗방울


 

숲 속에 위치한 벙커에 거의 다 도착



 

비가 계속 오기 시작


 

마침내 벙커 도착



 

다행히 비 한방울 맞지 않고 안전하게 벙커에 입성함


여러명이서 쓰는 큰 벙커 아니고,

아빠가 몰래 알아놓은 작은 가족용벙커임


 


SNS 들어가보니 친구들이 죽어가고




 

그 와중에 아빠는 이 사건을 해결할 수 있는건 자신 뿐이라며

보호복을 입고 떠나버림





그 때!!!





 

누가 벙커 문을 엄청 급하게 두드림



 

아빠일수도 있지 않냐며 문을 열어주자는 모네



 

그러나 엄마는 아빠는 벙커 문 열줄 안다고 절대 안된다고 만류함



 

하지만 모네는 엄마 몰래 달려가서 문을 열어버림


 

그렇게  감염자가 들어오고


 

바이러스 비에 맞아 제정신이 아닌 한 남자는 남동생을 끌고가려고함


 


그 소리를 들은 엄마는 초스피드로 달려나와




 


온 몸을 던져 남자를 막음



 

그러나 엄마는 바이러스 비에 맞아 죽어가고 ㅠ



 

엄마 안돼! 들어와!



 

하지만 이미 엄마는 경련을 일으키며 죽어가고... 

죽어가는 와중에도 안전하게 문을 닫으라고 소리침


결국 모네는 문을 닫음




 

 

어린 남매 둘만 남게 된 벙커


두려움과 미안함에 흐느끼는 모네와 동생은 어떻게 될까?











는 넷플릭스 드라마 'The Rain' (레인) 

추천수30
반대수1
베플ㅇㅇ|2020.12.08 10:08
문 왜열어ㅅㅂ
베플ㅇㅇ|2020.12.07 14:50
모네 뭐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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