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도 '비밀의 정원'이라는 심리, 성격을 분석해주는 프로그램에 위너 강승윤이 출연했는데 이날 강승윤의 고민은 악플을 많이 써치하는 것
사실 지금이야 데뷔한지 10년차고 대충은 성격이 보여져서 그런 것도 있지만 강승윤은 2010년 슈스케에서 욕을 엄청 많이 먹었음ㅠ 어제는 일반인이었다 정말 하루아침에 슈퍼스타가 된 케이스라서.. 아마 그때부터 시작된 습관인듯
비밀의 정원 관찰카메라로 보여진 강승윤의 모습은 일어나자마자 누워서 몇시간동안 자기 이름, 위너 검색임
강승윤이 일부로 악플을 보는 이유는 그걸 봐서 자신의 잘못된 점을 고치려고 보는 것이라 밝힘
이 사진은 에브리데이 활동?쯤에 강승윤 인스타에 달린 악플임. 강승윤 평소에 악플 절대 무시하고 화난 거 절대 못 봄(본인 피셜로 평소에 절대 화를 내지 않아서 드라마 중 화내는 연기가 제일 어렵다 함) 이 정도면 위너 입덕하고 본 강승윤 모습 중 제일 개빡친 거임...
엥? 1명 탈퇴함? 4인이 된 위너 망할듯 4명으로 뭘 하냐
->릴리릴리로 재전성기(김진우의 재발견)
위너는 맨날 어두운 노래만 하는 듯.. 아이돌 맞냐?
->럽미럽미, 아일랜드로 아이돌스러운 청량
위너 YG맞냐? 뭔 YG그룹이 힙합을 안해?
->에브리데이 만듦
아.. 위너 자가복제.. 맨날 청량만 하네
->밀리언즈로 위너표 캐롤
누군가에게는 속 시원한 사이다는 아닐지라도 상대가 못할 거라 단정지은 말을 보란듯이 해냄으로써 악플러들을 입 닫게 하는게 강승윤만의 악플러에 대응하는 방식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