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어난 곳도 나이도 그냥 모든것이 제각각 다른 사람들이 아이돌이라는 꿈 하나로 모여서 한팀으로 데뷔하고 가족처럼 지내는게 진짜 생각해보면 울컥함. 엔월에서 지성이가 엔시티한테 하고싶은말? 하튼 뭐 아주 작은연설같은거 했잖아 그거 들으면서도 느꼈는데 진짜 너무 고마움 이렇게 뭉쳐준게. 또 연생 기간 진짜 긴 멤들이 유독 많은데 포기안하고 열심히 노력해줘서 고마움 내가 엔시티를 좋아하는게 자랑스럽게 느껴지고 내 감정에 자부심이 생겨 . 진짜 어제 프롬홈 리어레인지드 버전 뮤비 보고 개울어서ㅋㅋㅋㅋㅋㅋㅋㅋ한 10분동안 계속 짰는데 쟈니랑 텐 입국하는거 보고 ㄹㅇ개터짐 정말 아무것도 모르는 낯선 나라에 와서 열심히 언어 춤 노래 배우고 데뷔했을 생각하니까 웅장해지고... 요즘 점점 이런 노력과 성과에 대한 보답이 오고있는것같아서 뿌듯하기도하고 성장한것같아서 괜히 눈물나고 ㅋㅋㅋ어제 2016 마마 신인상 수상소감 보는데 또 울었잖아ㅋㅋㅋㅋㅋ아 몰라 그냥 엔시티 사랑한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