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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오늘 브ㅇ앱

어제의 회택이는 너무 귀여워서 잇몸이 말랐고
(난 편의점 알바하면서 에어팟 하나 꽂고 마스크 속에서 계속 실실 웃고 있었고, 일의 능률이 올라감)

오늘의 시넌이는 오랜만에 친구 만난 느낌으로 얘기해주는 느낌이어서 행복했다..

나 펜타곤 없었으면 무슨 재미로 살았나 몰라..!
이회택 입덕하기 전까진느 이런 귀여운 스타일인지 몰랐어ㅠㅠ


이사진 고신원 우리네 이모같은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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