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일 최고 시청률을 갱신하고 있는 드라마 <펜트하우스>에서
구호동(박은석)의 존재가 '로건 리' 아니냐는 말이있었는데 맞았음 ㅇㅇ
지난 주 아이들의 학교 폭력 문제로 부모들에게 봉사 처분을 내린 구호동.
유독 심수련(이지아)에게만 더 못되게 굴었는데..
이는 심수련이 민설아의 친엄마임을 알고 일부러 그렇게 행동했던 것
그러면서 구호동은 심수련에게
시간을 줄테니, 그 시간 안에 가족들에게 민설아의 존재를 밝히라고 했음.
심수련도 주단태(엄기준)과 천서진(김소연)에게
복수를 계획하고 있었던 상황이라, (주단태가 심수련 남편인데 천서진과 불륜)
구호동이 심수련 오해하지 말고 둘이 합심해서 복수했으면 했는데...
(심수련은 주단태의 계략으로 민설아 말고 다른 아이가 친딸로 알고있었음)
역시나 순옥킴 엔딩 맛집!!
방송 말미에 구호동의 계속되는 협박(?) 에
심수련은 복수에 박차를 가함.
유진(오윤희)는 주단태의 계략에 빠져,
주식으로 전 재산을 잃을 위기에 놓였고
뒤늦게 주단태의 계략이었음을 깨달은 심수련은
오윤희에게 급한 불은 자신이 꺼주겠다며
자신이 하라는 대로 할 수 있겠냐고 물었고,
오윤희는 그렇게 하겠다고 했음
그래서 오윤희는 도서관에서 열심히 공부도 했고,
그렇게 오윤희는 주단태 회사 면접을 보게됐고,
오윤희의 얼굴을 본 주단태는 얼른 나가라고 소리침
그 때, 오윤희가 밖에 있던 누군가에게 들어오라고했고,
그 때 들어온 사람이 바로 로건 리!!!!
로건 리랑 심수련이랑 손 잡은거 아닐까 싶은데...
주단태는 자신의 사업을 위해 로건 리를 만나야 했는데,
로건 리가 이런 저런 핑계를 대며 미팅을 미루고 있던 상황
그래서 주단태가 오윤희를 채용을 안 할래야 안 할 수 없을 듯
그리고 심수련은 4개월 전,
헤라 팰리스 소각장에서 찾아낸 루비 반지를 꺼냈음.
그 반지는 민설아가 죽기 전,
민설아의 목을 조르던 이의 손에 끼워져 있던 루비 반지.
그 때 천서진에겐 주단태에게서 온 꽃바구니가 도착했는데
천서진 집에 온 심수련이 바구니 위에 선물도 있는 것 같으니 열어보라고 함
그 선물 상자를 열어 본 천서진은 비명을 질렀고,
(선물 상자 안에 루비 반지가 있었음)
이를 본 심수련은
'역시 너였어. 내 딸을 죽인 범인'이라며
천서진과 주단태를 향한 본격적인 복수를 예고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