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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담이 올해 겪은 제일 황당했던 사건

ㅇㅇ |2020.12.08 11:05
조회 10,909 |추천 58



박소담이 '아는 형님'에 나와서

본인이 올해 겪은 제일 황당한 일을 맞춰보라고 함


힌트로는 공항에서 있었던 일이라고 함




 

 

그런데 멤버들이 감을 잡지 못하자, 추가 힌트를 줌







영화 <기생충>팀이 공항 검색대에 붙잡혔다고 






알고 보니, 공항 검색대에서 

오스카 트로피를 흉기로 오해했다고 함 ㅠ ㅋ

 


오스카 트로피를 수하물로 보내기도 불안하고 조심스러워서 

뽁뽁이로 트로피를 열심히 싸서 캐리어에 담았다고 함 


 

그렇게 트로피 무게만 약 6kg이라고...ㄷㄷ



 

그러니까 공항 검색대에서 무겁고 금속이다 보니 무기로 오인을 한 거 



 

거기다가 너무 뽁뽁이로 과대 포장(?)을 했으니...





 

 

과대 포장한 뽁뽁이를 해체하고 나서 

그걸 본 공항 검색대 직원들이 

트로피인 걸 알고 다들 놀랬다고 ㅋㅋ 



 

그렇게 오해(?)가 풀리고 다시 뽁뽁이를 주섬주섬 쌌다고 함ㅋㅋㅋㅋ





추천수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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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ㅋㅋㅋ|2020.12.09 12:10
다들 몰랐겠지 그리고 공항직원들은 자기가 할 일 확실하게 한 것 밖에... 일하느라 상을 탔는지 뭘 했는지 어찌알겠어? 나도 몇년전에 비슷한 일이... 장애인이라 장애인버스카드를 가지고 있었고 동생네 갔다 오느라 지하철을 탔음 그날따라 직원이 나와서 제대로 찍히나 검사를 하더라구 아무 생각없이 찍고 나왔더니 오라고 손짓을 하네 근데 난 걸을때 절뚝여서 걷는거보면 티가 나는데 '또 그러네'(이런 일이 한두번이 아니었음) 그러면서 장애인증 꺼내면서 갔더니 장애인증보고 미안하다고 했음 난 그냥 "아니에요 자주 있는 일이에요 일 열심히 하시네요 수고하세요" 그러고 말았음 일 열심히 하고 있는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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