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을 그리려는 팽현숙에게
뭐 하나 똑바로 하기나 하라고 하는 최양락 ..
한 우물 잘 파고 있다는 팽현숙의 말에
최양락은 도자기에 요리에
지난번엔 떡 장사를 한다고 그러질 않나라면서 면박 주니까
팽현숙 내가 많은 걸 도전해서
우리가 이 정도 먹고 사는 거라고 ㅠㅜㅠㅜ
과거 꿈이 많았던 팽현숙.
그 중 하나는 화가의 꿈이었는데...
하지만 가난한 환경에 접을 수 밖에 없었...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맴찢
용기는 못 줘도 너무 막말하는거 아냐? 진짜 최양락 너무했다..
울분에 찬 팽현숙이
돈이 없어서 못했다고!!!!!!!! 하니까
내가 장모님 얘기 들어봤더니
돈은 있었대
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게 뭐얔ㅋㅋㅋㅋ
당신(팽현숙)이 시원치 않아서
대학 다 떨어졌다고 최양락 장모님이자 팽현숙의 부모님 피셜ㅋㅋㅋㅋ
현실 부정하는 팽현숙과
사기 치지 말라는 최양락ㅋㅋㅋ
장모님의 말을 전해도 현실 부정하니까 ㅋㅋ
처남(팽현숙 남동생)얘기를 꺼내는 최양락
누나가 공부를 안했다는 처남
게다가 누나는 나이트 죽순이었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현실 남매 모먼트
돈이 없어서 못했다 VS 돈 있었다니까?
로 투닥투닥하는 팽락부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인터뷰에서 밝힌 사실
ㅇㅇ 사실 재능 없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가정교사까지 붙여줄 정도로 잘 살았음
재능도 없고 공부도 못했다고...
근데 그걸 어떻게 솔직히 말해 ㅠㅠ
그래서 그냥 집안이 어렵다고 했다는 팽현숙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나이트 갈 돈으로 재료를 사지 그랬녴ㅋㅋㅋㅋㅋㅋ
맞아맞아 ㅠㅠ
가슴 아팠다가 뒷통수 한 대 맞은 듯한...느낌
Q. 왜 가난하다고 거짓말 하셨나요?
그 질문에 대답을 하다가,,
과외도 K대 과외를 하심....ㄷㄷㄷㄷ
파면 팔수록 반전에 반전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Q. 나이트 죽순이였다면서요??
결국 포장 포기한 팽현숙
"용돈 주면 나이트 가서 신나게 놀고...."
ㅋㅋㅋ미대 떨어진 이유는
사실 댄스를 좋아해섴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 결론은
부모님 돈 쓰기엔 미안했지만
돈 받으면 나이트는 갔고,
미대를 형편상 못 간 게 아니라
떨어져서 못 간 거고...
슬퍼할려고 했더니,,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