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만2년해온 편의점녀예요.
시급3300원만받다가 이번에 피시방으로갈아탔지요~
이번피시방이 처음인데 지금 첫달월급이 시급 3800원이고 담달부턴 4000원입니다
아침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총 8시간을하는데 식대는없어요...ㅠㅠ
그래도 3300원짜리편의점을하다 3800원짜리피시방을하니 그래도 감지덕지였어요
문제는 바로
저희피시방은 1000원인데 단골분들이너무많아요. 자리가 78석인데
제가 주말알반데 오후 12시부터는 거의 78석이 꽉 다 찹니다..full이죠~
그래서 오후 3시부터 10시까지하는 알바생이 한명더있어요
저랑 오후 3시부터 6시까지 같이하는거죠~ 즉 2명이서해요
근데 문제는 편의점을 2년동안해와서 나름 돈계산에는자신이있는데
자꾸 돈이안맞아요...처음이니까 당연히안맞을수도있는데 3000원, 5000원 금액이커지니 원..
물론 깎는건 두사람이 나눠서깎구요
그리고 저희는 제시간은 인수인계를하지않아요, 즉 시제점검을안하죠
10시부터 6시까지 한 저는 퇴근하고 3시부터 10시까지 하는 오후알바가 시제점검을하죠
그러면 돈이안맞으면 누구잘못인지도모른채 그냥 둘이 사이좋게 돈이깎여요
중간시간을 같이하는거라 시제점검을 하란소리도없고, 그냥 오후분혼자하고있어요
그전부터 주말알바생들이그래왔나봐요
원래 이러는거맞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