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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쥰나 뼈때리지 않냐?

ㅇㅇ |2020.12.09 19:40
조회 51 |추천 2
I look upon indolence as a sort of suicide; for the man is practically destroyed, through the appetite of the brute may survive.

나는 게으름을 일종의 자살로 간주한다. 왜냐하면, 비록 짐승의 욕망이 남을지는 몰라도 인간성은 사실상 파괴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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