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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드네

헤어진지 1년도 더 넘었는데
조카 힘드네
너 프로필 뮤직 바꾼날이
우리 헤어진날 이라 이것도 걍 보기 힘들다
그냥 365일중 하나인데
숫자 하나에 의미부여 하면서
희망과 절망을 같이 안고있는게 거지같다
오랜만에 느껴보는 슬픔과 분노가 섞여서
힘들게 다가오네 연락하고 싶다
이젠 못하겠다 너무 많이해서 너무 많은 거절이 있었기에
못하겠다 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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