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증맥스라 미쳣을때 진짜 할 수 있는게 없었음 막 새벽에 다 자고 조용하면 나 혼자 울면서 자1살생각하고 뛰어내릴까고민하고 불안해서 잠이 안옴 덜덜 떨리고 숨도 안쉬어지고 학원가먼 한시간둥안 숨이 막히는 기분이엇음 나중엔 학교도 무단으로 빠지고 학원도 다 끊음...아침엔 부모님 회사가면 혼자 누워서 죽은것마냥 누워잇고 눈물나고그랫엇는데... 상담도 많이 다녓는데 진짜 도움안듀ㅅ고 엄마가 정신뱡원은 절대 안보내준대서... 그때 일기보면 조카 피폐함... 진짜 없애고 싶은 기억이다 지금도 죽고싶고 아직도 우울증은 잇는데 그때보단 낫다..ㅋㅋ 억지로 밖에 나가고 운동하고 책읽은게 도움이 많이 된듯 많이 나아짐.. 먗주동안 씻지도않고 나가지도않고 그런 내모슺이 너무 싫어서 나가는게 제일 힘들엇음 남들이 행복한글 율리면 인생 바꾸고싶단 생각하고 아 그만써야지 또우울해짐 ㅠ 일기장에 쓸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