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울 엄마가 동깅이 내 남친인줄 앎

내가 그 버블 침대에서 이불 뒤집어쓰고 찍은 그걸로 배사 해둔 거 보더니 이번 남친은 꽤 잘생겼대

추천수1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