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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자 뽀갠 썰 푼다...

ㅇㅇ |2020.12.10 13:34
조회 535 |추천 1

아니 내가 밥을 먹으려고 딱 거실에 나왔는데
계란말이 안에 치즈 녹인거 알지 그걸 해준거야 아부지가
그래서 신나는 마음으로 와다다다 달려가서 쾅 앉았거든...?

근데 갑자기 시야가 낮아지는거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대로 의자 반똥강 나고 엉덩방아 찧음...


옆에있던 아빠랑 남동생은 깔깔깔깔 웃으면서 놀리고
엄마한테 말했더니 또 웃고... 할머니도 웃으시고...

아니 근데 원래 의자가 좀 이상하긴 했어... 진짜 억울하네...

의자 사진이야...

추천수1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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