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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지성이 사주 다시 봤는데

이거 지금 보니까 다리 다쳤던 거 생각나지 않냐...? 천러가 전에 지성이 지금 무릎이 아픈 것보다 마음이 더 아프다고 춤 추고 싶어서 마음이 급하다고 그랬던 거 보면 우리가 걱정할까봐 티는 안 냈지만 혼자 맘고생 꽤 했을 것 같고... 올해는 안정을 취하는 게 낫겠다는 것도 이번 2020 무대 안 했던 거랑 같고 특히 저 의심하는 성향이 강해진다는 부분은

이거 생각나 완전... 신기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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