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여기서 뭘 배워도 부분적 하위호환만 가능함
학력도 마찬가지. 한단계낮춰서 인정하는일이 흔함(석사>학사인정 등등.그래서 보통 석사까진 하고 유학가는거)
수입해오는데 시간이 걸리고, 들어오면서 뒤쳐진 이나라의 작은 경제시장에 맞게 편협하게 마개조되고 축소됨
난 그래서 기술수준이 앞서가고 유행이 빠른 현지에 건너간 후에 그곳에서 뭘 좀 탐구해보려했어
컴공을 예로들면 다른나라는 머학에서 소프트웨어,하드웨어를 다 배우는데 이나라에선 둘중하나만 골라서 배우게 하더라고((부실하다 부실해))
이딴나라에 애낳아봤자 유학비로 엄청난돈이들어가는일을 못피함.
근데 유학은 다 큰식물을 분갈이하는거같아서
애들이 음란,마약등으로 탈선하고 방황하거나
외롭다고 엉뚱한인간과 연애/동거/결혼하거나 이상한거만(99금하는거)배워오는일이 많음
사고는 한국식인데 갑자기 다른나라문물과 생활방식을 주입시키니 스트레스가 치솟는거